승훈학생은 자사고를 졸업한 후 아무것도 하고싶은 것이 없어 대학진학이나 취업을 포기하고 게임에만 빠져있었습니다.
그런데 파이를 만난 후에는 파이 교육과정 2년동안 '감동을 주는 게임' 컨텐츠 개발과 5개 국어 마스터의 꿈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승훈학생은 파이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모바일 게임 '트라이워'를 공동 개발하였고, 본인의 도피처였던'게임'이 본인이 하고싶은 진로의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승훈학생은 현재 게임개발업체에서 인턴 실습을 마친 후 수도권 대학의 게임기획관련
학과에 진학하여 본인의 꿈을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대학 1학년 때는 게임기획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관련 분야에서
최신게임의 기획과 관련된 수업을 수강하고 개발업무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승훈학생은 자사고를 졸업한 후 아무것도 하고싶은 것이 없어 대학진학이나 취업을 포기하고 게임에만 빠져있었습니다.
그런데 파이를 만난 후에는 파이 교육과정 2년동안 '감동을 주는 게임' 컨텐츠 개발과 5개 국어 마스터의 꿈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승훈학생은 파이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모바일 게임 '트라이워'를 공동 개발하였고, 본인의 도피처였던'게임'이 본인이 하고싶은 진로의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승훈학생은 현재 게임개발업체에서 인턴 실습을 마친 후 수도권 대학의 게임기획관련
학과에 진학하여 본인의 꿈을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대학 1학년 때는 게임기획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관련 분야에서
최신게임의 기획과 관련된 수업을 수강하고 개발업무에 매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