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고등학교를 졸업 후 학교, 세상에 대한 불신과 원망으로 가득찬 채, 다른 사람들과의 시선을 맞추는 것도 힘들어했었던 민영훈 학생.
사회현상과 교육제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고자 사회학과 교육학에 대하여 관심을 보였지만 구체적인 목표나 꿈은 표현하지 못했었습니다. 또한 의사결정 과정에도 매번 어려움을 겪었고, 그러다보니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할 기회도 없이 자신감을 잃어갔습니다.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했고, 타인과의 관계에서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몰라 대화가 힘들 때도 많았습니다.
파이에서는 우선 또래 친구들과의 어울림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협업하는 수업이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친구들과 어울리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수업을 주도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친구들과의 식사나 모임에도 참여하게 되면서 대인관계의 불편함을 조금씩
극복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사회학을 계속 공부하겠다는 진로를 결정하고 2019년에 대학입시에 도전하였지만 수능 준비 과정에서
실패를 맛보면서 미래에 대하여 자신감을 잃게 되어 과거의 힘든 상황으로 되돌아가는 듯 하였습니다.
그러나 파이에서의 교육경험을 바탕으로 과거로 돌아가지 않기로 결심하였고, 파이 재입학을 결정하였습니다.
다시 파이에서 만난 영훈 학생은 과거와 달랐습니다. 멘토링 교수와의 1:1 멘토링에서 사회학을 공부하기 위해 일본유학을 가고 싶다는
희망을 얘기하였고, 그 희망의 타당성과 가능성을 평가하여 필요한 준비과정을 구체화하기 시작했습니다.
토플과 일본어를 준비하였고, 일본 유학을 위한 사전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이 모든 과정이 좋은 대안학교 교사가 되고자 하는
영훈 학생의 가치에 따른 것임을 확인하는 것도 놓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영훈 학생은 자신의 가치를 향해 최선을 다해 영어학습 멘토링 선생님과 일본유학 경험이 있는 선생님과 열심히 공부 중입니다.
대안고등학교를 졸업 후 학교, 세상에 대한 불신과 원망으로 가득찬 채, 다른 사람들과의 시선을 맞추는 것도 힘들어했었던 민영훈 학생.
사회현상과 교육제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고자 사회학과 교육학에 대하여 관심을 보였지만 구체적인 목표나 꿈은 표현하지 못했었습니다. 또한 의사결정 과정에도 매번 어려움을 겪었고, 그러다보니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할 기회도 없이 자신감을 잃어갔습니다.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했고, 타인과의 관계에서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몰라 대화가 힘들 때도 많았습니다.
파이에서는 우선 또래 친구들과의 어울림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협업하는 수업이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친구들과 어울리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수업을 주도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친구들과의 식사나 모임에도 참여하게 되면서 대인관계의 불편함을 조금씩
극복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사회학을 계속 공부하겠다는 진로를 결정하고 2019년에 대학입시에 도전하였지만 수능 준비 과정에서
실패를 맛보면서 미래에 대하여 자신감을 잃게 되어 과거의 힘든 상황으로 되돌아가는 듯 하였습니다.
그러나 파이에서의 교육경험을 바탕으로 과거로 돌아가지 않기로 결심하였고, 파이 재입학을 결정하였습니다.
다시 파이에서 만난 영훈 학생은 과거와 달랐습니다. 멘토링 교수와의 1:1 멘토링에서 사회학을 공부하기 위해 일본유학을 가고 싶다는
희망을 얘기하였고, 그 희망의 타당성과 가능성을 평가하여 필요한 준비과정을 구체화하기 시작했습니다.
토플과 일본어를 준비하였고, 일본 유학을 위한 사전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이 모든 과정이 좋은 대안학교 교사가 되고자 하는
영훈 학생의 가치에 따른 것임을 확인하는 것도 놓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영훈 학생은 자신의 가치를 향해 최선을 다해 영어학습 멘토링 선생님과 일본유학 경험이 있는 선생님과 열심히 공부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