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여성동아]김혜원 교수 “은둔형 외톨이는 잠재적 범죄자가 아니다”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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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 청년들 중 일부는 가정폭력, 학교폭력 등을 경험하며 사람에 대한 신뢰를 잃고 고립을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설문조사 결과, 20·30대는 대인관계 구축에 어려움을 겪으며 대화나 소통에 두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다.
김혜원 호서대 교수는 "고립된 청년들은 인적 자원이 부족하고, 이를 나누거나 논의할 사람도 없어 어려움을 혼자서 겪는다"며,
"자신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인식을 할 기회가 부족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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