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뉴스웍스] '고립은둔' 부끄러워 말아야... 당당히 '도움'요청하자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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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소통을 단절하고 은둔하게 되면 부모는 부부간 책임 전가, 현실 부정, 죄책감에 사로잡힌다. 

결국 가족 전체의 우울과 무기력으로 이어진다. 김혜원 호서대 청소년문화상담학과 

교수는 "은둔이나 고립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를 잘못 키운 내 잘못이다', '그때 그랬어야 했다', 

'그렇게 하지 말아야 했다'처럼 자책을 많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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